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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27 19:18
고통없이 죽는 법
 글쓴이 : 휘차안 (121.♡.83.177)
조회 : 21,472  
고통엄ㅅ이 죽는 법 있나요? 좀 알려주세요 촤대한 빨리요

몰라 14-12-27 22:31
 49.♡.233.2  
잘모르겟는디요
마지막판 14-12-28 02:18
 211.♡.237.159  
고통없이 죽는 법이 있다면...
단도박모임도 별로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고통없이 죽는 법은 세상에 없습니다
죽은 사람들이 그럽디다

졸라 아프다고....
너무 고통스러워서 두번 다시 죽고 싶지않다고...
와우박 14-12-28 16:27
 112.♡.122.75  
왜 죽으려 하시는지 이곳에 글이라도 쓰시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실꺼 같은데요..
죽으려고 글을 쓰시고 나면 이곳에서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실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단도박하시는 분들이 님과 같이 죽음의 문턱은 생각해보았거든요..
사정을 써 보세요..그럼 살아야 될 명분이 반드시 생깁니다.
한번 더 생각해 보시기를..
누구나힘들다 14-12-29 23:38
 112.♡.87.142  
고통없이 죽는법 있습니다.
저도 도박으로 모든걸 탕진하고,죽을 방법 연구 해보았습니다.한때.
지금도 빚에 쪼들리긴 하지만,약간이며 그냥 삽니다.그냥 사는 겁니다.
소주한병에 가족이 해준 김치찌개, 라면한조각에 그냥 사는겁니다.
고통없이 죽는법 많습니다.
복어독,어시장 직판장가서 황복한마리 사서 소주한잔에 타서 먹으면 그냥 10초안에 졸도 합니다.
연탄가스,똥차 50만원짜리 한대 구매해서 소주 3병마시고 연탄가스 피우고 잠들면 그냥 편히 갑니다.
핵폭탄주,위스키소자리 하나,막걸리,소주,맥주,한잔씩 섞어서 두세잔 마시고 한강가면 추운지도 모릅니다.
이밖에도 더 있습니다.
고통스러워도 사는것이 삶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오. 힘내시라고 쓴겁니다.
     
누구나힘들다 14-12-29 23:43
 112.♡.87.142  
고통스러워도 삶을 살으라고 태어난 것인지,,
살다가 힘들면 죽으라고 태어난 것인지,,
한번 생각할 필요하 있지 않을까요?
힘내십시오.
인간폐인 14-12-30 22:49
 219.♡.201.86  
얼마전까지 도박으로인해 자살을2번 시도했던사람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본인보다 주변사랑하는분들을 생각하십시요.
진심입니다.
참 드리고싶은말은많은데.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반드시 도박끈으시면 잘되시라는걸